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19
연예

'48세' 김경화, 명품 몸매 비결=헬스? 자기 관리 철저하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1 08:00

정연주 기자
사진 = 김경화 sns
사진 = 김경화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전 아나운서 김경화가 철저한 자기관리를 보여줬다. 

김경화는 지난 30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하기 싫었던 날, 이거라도 해서 다행인 날"이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경화는 헬스장에서 운동복을 입고 운동에 열중한 모습이다. 

그는 자신의 헬스 루틴을 공개하기도 했다. "스트레칭, 시티드로우 4세트, 레그 익스텐션 4세트, 레그컬 4세트, 몬스터글루트 4세트"라고 명시한 것. 

김경화는 이후 골프를 하는 모습도 공개해, 자기관리의 끝판왕 면모를 보여줬다. 사진 속 "매일 출석체크 하듯이"라는 멘트도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경화는 지난 2000년 MBC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 2015년 퇴사했다. 이후 다양한 방송에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사진 = 김경화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