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브이파이브 게임즈가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4월 7일 정식 출시한다.
30일 주식회사 브이파이브 게임즈(대표 박미란)는 위메이드맥스(대표 손면석)의 1세대 PC 온라인게임 '실크로드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MMORPG '실크로드 어게인'을 4월 7일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실크로드 어게인'은 고대 동서양 문명을 아우르는 원작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무역, 탐험, 약탈, 모험 등의 요소를 구현한 작품이다. 이용자는 상인을 지키는 헌터와 이들을 노리는 도적 중 하나의 진영을 선택하게 되며, 5종의 무기와 4종의 기공을 조합해 캐릭터를 육성하고 교역과 약탈이 공존하는 시스템을 통해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이 게임은 지난 16일 사전 등록을 시작했고, 2주 만에 100만 명을 돌파했다. 사전 등록 참여 시 흑길동 아바타 세트와 '실크로드의 증인' 칭호를 받을 수 있다.
이벤트도 준비했다. 4월 6일까지 사전 등록 후 인증 게시판에 게시글을 등록하면 추첨을 통해 구글 기프트 카드를 증정하는 사전 등록 인증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마켓별 추가 보상과 아이템 패키지(네이버 카페·VFG 플랫폼 가입 시 지급)도 제공된다.
한편, '실크로드 어게인’은 구글 플레이, 애플 앱스토어, 원스토어, 갤럭시 스토어에서 출시된다. 더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와 네이버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브이파이브 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