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31 1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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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재, '불후' 회식은 불참했지만…눈물 후 단체사진 포착→조혜련 "컴백 응원''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30 10:12 / 기사수정 2026.03.30 10:12

조혜련이 공개한 단체 사진 속 이휘재.
조혜련이 공개한 단체 사진 속 이휘재.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조혜련이 이휘재의 복귀를 공개 응원했다.

30일 조혜련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연예계가왕 2부 특집. 휘재야 너무 감동이었다~~ 함께한 멤버들 다 너무 따뜻했어요. 다음주도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련은 KBS 2TV '불후의 명곡' 연예계 가왕 특집에 함께했던 출연자들과 '불후의 명곡' MC 김준현, 이찬원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불후의 명곡' 해당 특집에는 김신영과 천단비, 랄랄, 문세윤, '개그콘서트' 챗플릭스 팀, 박준형, 송일국과 오만석(뮤지컬 '헤이그' 팀), 이찬석, 이휘재, 조혜련, 홍석천까지 10팀이 출연했다.

특히 이휘재는 4년 만에 카메라 앞에 서 큰 화제가 됐다. 당시 이휘재는 긴장된 표정을 숨기지 못하는가 하면 눈물을 보이며 솔직한 마음을 전했다.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섭외 당시를 회상하며 "그날이 어머니 기일이었다. 어머니가 도와주셨나 생각도 들었다"며 "돌이켜보건대, 일을 많이 했을 때는 그 소중함을 잘 몰랐던 것 같다"고 밝혔다.



이어 쌍둥이 아들 서언·서준이 현재 중학생이 되었다며 "4년이라는 시간이 흐르면서 제 실수로 (일을) 쉬게 된 상황을 아이들도 정확히 알게 됐다. 말은 안하는데, 편지로 다시 일했으면 좋겠다고 얘기하더라"고 아이들의 진심을 전했다.

조혜련은 이휘재와 함께 한 단체 사진을 게재하며 "이휘재 컴백, 응원" 키워드를 덧붙여 눈길을 끈다.

한편, 이휘재는 '불후의 명곡' 출근길 당시 취재진을 피해 다른 경로로 녹화장에 들어가는 등 조용한 복귀로 주목을 받았다.

또한 엑스포츠뉴스 단독 보도를 통해 촬영을 마친 후 '불후의 명곡' 팀 회식에 불참, 곧장 퇴근했다는 소식이 전해져 한 번 더 화제된 바 있다.

사진= 조혜련, KBS 2TV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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