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소유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 이후 한층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했다.
소유는 27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뭐 찍고 왔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는 촬영 스튜디오에서 다양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내추럴한 메이크업에 탄탄한 몸매가 드러나는 의상을 입고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밀착된 레드 미니 원피스를 입은 모습에서는 군살 없는 몸매와 완벽한 비율을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또 다른 컷에서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상체 라인을 강조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인생 최고 몸무게가 68kg였다며 다이어트 후 '성형설'에 휩싸였다고 고백한 바 있다.
현재 49kg이라고 밝힌 소유는 "다들 제가 10kg을 뺀 줄 아는데, 최저 몸무게를 48kg까지 찍었으니까 사실상 20kg을 감량한 거다. 그래서 얼굴형도 변했다. 68kg을 말하지 않았던 것은 제 자신이 너무 수치스러워서 그랬다. 충격을 받고 다이어트를 시작했다"고 털어놨다.
사진 = 소유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