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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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시경, '뼈말라' 목표였다…"첫 정상체중 달성, 한민관처럼 뺄 것" (고막남친)

기사입력 2026.03.28 07:00

가수 성시경
가수 성시경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성시경이 다이어트 목표와 함께 솔직한 몸 상태를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 첫 회에는 이소라, YB, 김조한, 정승환, 권진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게스트로 등장한 이소라와 성시경은 18년 만에 재회해 눈길을 끌었다. 성시경은 이소라를 보며 “너무 예뻐졌다”고 반갑게 인사를 건넸다.

이에 이소라는 “유튜브를 보니까 시경이가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얼굴이 손에 들어올 만큼 작아졌다”고 말하며 성시경의 다이어트 변화를 언급했다.



성시경은 “제 목표는 한민관처럼 빼는 것”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기대고 위로받고 싶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어 “제가 그동안 너무 컸다. 지금은 키 180cm에 86~87kg 정도”라며 “그동안 비만이었는데 처음으로 정상 체중에 들어왔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그래서 ‘우와’ 했는데 많은 분들이 ‘어디 아프냐’고 하더라”며 “아픈 건 옛날이 아픈 것”이라고 셀프 디스로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KBS 방송화면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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