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28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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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재, 첫 정산금 선물? "母에게 명품 가방과 스카프 선물" (전현무계획3)

기사입력 2026.03.28 05:30

정연주 기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육성재가 첫 정산금 선물로 어머니에게 '명품'을 사줬다고 밝혔다. 

27일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 24회에서는 전현무x곽튜브(곽준빈)가 비투비 서은광x육성재와 함께 ‘누룽지 백숙’ 메뉴를 최초로 개발한 용인 맛집을 찾는 현장이 공개됐다.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MBN·채널S ‘전현무계획3’ 캡쳐


식당에서 밥을 먹던 전현무는, 비투비에 "첫 정산금을 받았을 때 어땠냐. 부모님께 무엇을 해드렸냐"고 물었다. 

이에 육성재는 "엄마랑 백화점 가서 명품 가방과 스카프를 선물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그 때가 몇 살이었냐"고 물었고, 육성재는 "21살, 22살이었다"고 밝혀 다시한번 놀라움을 자아내기도. 

육성재는 이어 "그때 출연료가 많지 않아서 나한테 큰 돈이었다. 데뷔하고 2-3년은 저희 정산금 말고 엄마 아빠 카드를 썼다. 그게 너무 미안하니까 그걸 사드렸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서은광 역시 부모님께 선물을 사드렸다고 밝혔다. 서은광은 "용돈을 100만원 드리고, 차 사드리고, 빚을 갚아 드렸다"고 밝혔다. 

한편, 전현무는 "첫 월급으로 핸드폰을 바꿔드렸다. 싼 걸로 했다. 기능을 많이 안쓰셔서"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MBN·채널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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