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크리에이터 랄랄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4일 랄랄은 개인 계정에 "치킨 먹어도 빠지는구나 이제 시작"이라며 72.8kg가 적힌 체중계를 인증했다.
이에 한 누리꾼은 "다이어트 약 드세요?"라고 DM(다이렉트 메시지)를 보냈고, 랄랄은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해명에 나섰다.

랄랄 SNS.
이어 그는 "대신 식단 매일 하고요, 춤 추고 필라테스하고 러닝하면 치킨 먹어도 빠지는 것 같아요"라며 "두유, 닭가슴살 소세지, 계란, 샤브샤브 (탄수화물X)"라며 자신의 다이어트 비법을 공개했다.
이와 함께 랄랄은 서서히 드러나는 턱선을 뽐내며 "-4kg. 60kg 될 때까지 12kg 남음"이라며 의지를 불태웠다.
한편 랄랄은 196만 명 구독자를 보유한 유명 유튜버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도 활발히 활동 중이다. 지난 2024년 1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다.
사진=랄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