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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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몸매 자신감 과했다 "집에서 비키니 입어야, 생활속 운동" (홍쓴TV)

기사입력 2026.03.14 08:55

유튜브 '홍쓴TV'
유튜브 '홍쓴TV'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몸매 자신감을 드러냈다. 

12일 홍현희, 제이쓴 부부 유튜브 채널 '홍쓴TV'에는 '지옥의 키즈카페 오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영상에서 홍현희와 제이쓴은 집을 키즈카페처럼 꾸몄다. 홍현희는 "다음주가 졸업이다. 준범이의 소소한 첫 사회생활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할 거다"리며 준범의 친구들을 초대할 것이라 예고했다.  



먼저 개그우먼 고은영이 아들 유준과 함께 도착했다. 홍현희는 몸에 딱 붙는 티셔츠에 레깅스를 입은 상태. 다이어트 성공 후 달라진 패션에 고은영은 "왜 자꾸 발레리나처럼 옷을 입는 거야?"라고 물었다. 

홍현희는 부쩍 과감해진 자신의 의상에 대해 "그게 아니라 이게 바로 생활속의 운동이다 이런 의상을 입고 보면서 배에 힘도 주게 되고 따로 시간 내지 말고 집에서 이런 거 보면서 나를 긴장시키고 이런 게 일상생활의 운동인 거다. 우리가 언제시간 내서 운동하냐"고 말해 듣는 이들을 황당하게 했다. 

이어 홍현희는 "옷부터 집에서 비키니를 입고 계세요. 그래서. 거의 해변이라고 생각해봐요. 그러면 사람이 긴장하면서 걷게 되겠지"라고도 덧붙였다. 

그러나 홍현희는 과한 몸매 자신감으로 앞치마를 둘렀고, 엉덩이가 그대로 드러난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사진 = 유튜브 '홍쓴TV'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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