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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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인♥' 손연재, '72억 家' 이사 준비 근황…"차원이 다르네요"

기사입력 2026.03.13 15:28 / 기사수정 2026.03.13 15:28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사진 = 손연재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이사 준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13일 손연재는 개인 채널에 "이사 준비로 바쁜 요즘이지만 커피 타임은 포기 못해. 아기와 함께하는 이사는 차원이 다르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연재는 화이트 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미니멀 스타일을 선보였다.

손연재 계정
손연재 계정


클래식한 디자인의 화이트 셔츠는 단정하면서도 깔끔한 분위기를 만들어내며, 자연스럽게 떨어지는 실루엣이 전체 스타일을 더욱 세련되게 완성했다. 

하의로 선택한 와이드 핏 데님 팬츠는 편안하면서도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했고, 여기에 블랙 슈즈를 매치해 전체 스타일의 균형을 잡았다.

이어 손연재는 "아! 그리고 다시 염색했어요"라며 근황을 추가로 알렸다.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한 뒤 2024년 2월 16일 아들을 얻었다. 

4년 동안 거주했던 한강뷰 신혼집을 떠나는 손연재는 최근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 있는 72억 원의 단독주택을 매입한 바 있다. 

지난해 7월 손연재는 유튜브를 톻해 둘째 계획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내년쯤 둘째 계획 있냐"는 제작진 질문에 손연재는 "내년쯤 있다. 둘째 성별 공개하는 날에 다 초대하겠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사진 = 손연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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