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SBS Plus 방송 화면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나는 SOLO' 25기 순자가 최종커플이 된 상철과 결별을 알렸다.
12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경기도 포천에 차려진 '솔로민박'에서 다섯 번째 '한 번 더 특집'이 시작됐다.
이날 25기 순자가 등장하자 데프콘은 "또 순자다. 오늘 순자 특집인가요?"라며 놀랐다.

'나솔사계' 방송 화면
특히 순자는 같이 25기에 출연한 상철과 첫인상부터 통했고 이후 데이트에서 애정표현과 스킨십을 보여주며 최종커플에 성공한 바 있어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에 대해 순자는 "현실에서도 잘 알아봤지만 인연은 아니었던 것 같다"며 현실 커플로 발전하지 못했다고 고백했다.

25기 순자, 영철과 현실커플 실패
계속해서 순자는 "이번에는 좀 더 많은 분들과 대화를 해 보고 더 신중하게 선택을 하려고 한다"고 인터뷰했다.
미리 마중 나와 있던 18기 영호는 25기 순자의 캐리어를 대신 끌며 에스코트했고, "세 번째로 오셨다. 오늘 순자 특집이 맞는 것 같다"고 말했다.

'나솔사계' 25기 순자 출연
심지어 세 명의 순자들은 옷도 하얀 색으로 통일해 더욱 눈길을 끌었고, 남자 출연자들도 25기 방송에서 상철과 순자의 스킨십을 기억하는 듯했다.
한편, '나솔사계'는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된다. 12일 방송분은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 평균 2.8%(전국 유료방송가구 기준 SBS Plus·ENA 합산 수치)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사진 = SBS Plus 방송 화면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