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라엘, 홍진경 SNS-온라인 커뮤니티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모델 겸 방송인 홍진경의 딸 라엘 양이 메이크업으로 미모 포텐을 터뜨렸다.
지난 11일 한 메이크업 아티스트는 자신의 계정에 "라엘 님 오늘은 메이튜 아니고 멉씨. 너무너무 예쁘고 귀엽고 다하셔요. 오늘 메이크업이 제일 마음에 든다고 홍진경 님이랑도 오고 싶다고 해주셨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하는 라엘 양의 모습이 담겼다.

홍진경 SNS
또렷한 이목구비를 강조한 메이크업으로 성숙미와 함께 아이돌 비주얼을 자랑하는 라엘 양의 미모에 많은 이들의 눈길이 모였다.
앞서 지난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미국에서 유학 중인 라엘 양의 근황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특히 과거와는 다른 외모로 인해 성형 의혹까지 제기됐다.
이에 대해 홍진경은 "그거 다 보정이다. 얼굴 돌려 깎고 코 세우고 화장해 주는 어플이다. 아주 중국 미녀처럼 해놨다"며 해명하면서 "이 정도면 사기 아니냐"고 라엘 양의 보정 전후 사진을 모두 공개했다.
사진= 홍진경, 온라인 커뮤니티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