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2 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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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범 "조롱 피해자들 多...장혁 성대모사 금지 당해" (라스)

기사입력 2026.03.11 23:28

오수정 기자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곽범이 '조롱 피해자들'을 언급했다. 

1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다재다능 하다능~' 특집으로 꾸며져 진서연, 금새록, 주종혁, 곽범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곽범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연예인들을 따라해 많은 화제를 모았다. 이에 김구라는 "소송을 준비 중인 피해자들이 많다고"라고 물었다. 

이에 곽범은 "'곽범 조롱 피해자'로 8명 정도 계신다"면서 이경영, 정우성, 임창정, 바비킴, 장혁 등을 언급했다. 

그러면서 곽범은 가장 유명한 이경영 성대모사를 시작으로 새로운 작품으로 따라한 정우성 성대모사, 임창정 행동모사를 즉석에서 보여주면서 웃음을 유발했다. 

그 때 진서연이 "장혁 선배님 성대모사도 보여주시면 안되냐"고 부탁했고, 이에 곽범은 "장혁 형님 성대모사는 금지"라고 했다. 

이어 "장혁 형님이 한다리 건너서 저한테 연락을 주셨다. '못하게 해서 죄송하다'고 하시더라. 그렇게 연락을 주셨을 때는 절대 하면 안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MBC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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