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소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방송인 김소영이 만삭 근황을 전했다.
4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은 자신의 계정에 "후 무거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출산을 앞둔 김소영은 "이제 앉아 있는 게 제일 불편해짐. 서 있거나 걷는 게 차라리 나음"이라며 만삭 임산부의 고충을 드러냈다.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선배 오상진과 결혼한 뒤 2019년 첫 딸 수아 양을 얻었다. 이후 한 차례 유산의 아픔을 겪었던 김소영은 지난해 12월 둘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당시 김소영은 "어느덧 6개월 차가 되었고, 내년 봄이면 수아 동생을 만나게 될 것 같다"며 "앞으로도 지금처럼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또 건강을 잘 챙기며 지내보도록 하겠다"고 둘째 임신 소감을 밝혔다. 지난달에는 임신 후 66kg까지 불어난 몸무게를 인증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김소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DB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