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8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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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기 영철, ♥정숙 몰래 SNS서 깜짝 고백…"제 마음이 움직였던 순간은"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8 20:17 / 기사수정 2026.02.28 20:17

김지영 기자
영철 개인 계정
영철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나는솔로' 29기 영철이 아내 정숙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29기 영철은 28일 개인 SNS에 "안녕하세요, 영철입니다. 아마 제가 정숙님에게 마음이 움직였던 순간은 이때가 아닐까 싶어요"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촬영 당시 자신을 위해 요리를 준비하는 정숙의 뒷모습을 비롯해, 두 사람의 웨딩 화보가 담긴 레터링 케이크,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 등이 담겼다.

영철은 "랜덤 데이트가 끝나고 피곤해서 차에서 잠이 든 정숙님. 옆에서 운전하던 나에게 미안했다며 요리를 해주던 정숙님. 그 모습이 정말 좋아서 나도 함께 요리를 도왔던 그날, 아마 그때부터였던 것 같아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영철 개인 계정
영철 개인 계정


이어 "요리를 도와주는 동안에도 '운전하느라 고생했으니까 안에서 쉬세요, 애들이랑 놀아요~'라고 말해줬던 정숙님. 전 진짜 복받았네요"라며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아내 정숙은 영철의 깜짝 업로드에 놀란듯 댓글로 "갑자기 뭐야! 이번 주말에 못 본다고 내 생각하고 있었냐"고 달아 달달한 분위기를 더했다.

네티즌들은 "예쁜 사랑하시길", "두 분 너무 설레고 좋다", "보기 좋다" 등 따뜻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29기 영철은  SBS Plus·ENA '나는 SOLO'에 출연하며 정숙과 최종 커플이 되었으며, 현재 혼인신고를 마친 뒤 오는 4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사진 = 영철 개인 계정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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