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7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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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부친 투병 중에도 애써 웃음…"무당탕탕 그 자체" 프로 의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27 13:56 / 기사수정 2026.02.27 13:56

'나 혼자 산다' 전현무
'나 혼자 산다' 전현무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부친 투병 중에도 시청자를 위해 웃음을 잃지 않고 있다.

27일 MBC '나 혼자 산다' 공식 SNS에는 "무무의 애프터 서비스가 왔습니다. 무당탕탕 그자체! 무무 AS 서비스 마지막 이야기! 오늘 밤 11시 10분 '나 혼자 산다'에서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전현무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전현무는 트와이스의 'Knock knock' 안무 포즈를 하고 있다.

전현무는 지난 연말 KBS 연예대상을 타면서 부친이 투병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그는 "개인적으로 요즘 많이 힘들다. 저희 아버지가 편찮으시기도 하고, 웃기는 일도 하면서 아버지 병원도 왔다갔다 하면서 물리적으로 힘든 요즘을 보내고 있는데 KBS가 저에게 큰 선물을 해준거라 생각을 하겠다"라고 소감을 언급한 바 있다.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도 "아버지가 당도 높고 혈관 건강이 좋지 않아 일주일 세번 투석을 받고 계신다. 스케줄 끝나면 바로 병원으로 가는 일이 잦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내기도 했다.

투병 중인 부친을 돌보면서도 종횡무진 활약하고 있는 전현무의 모습에 많은 이들이 응원을 보냈다.

사진=MBC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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