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8 20:01 / 기사수정 2012.01.18 20:03

[엑스포츠뉴스=박시인 기자]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북유럽의 강호 덴마크를 맞아 무승부를 거두며 선전을 펼쳤다.
한국은 18일 태국 방콕에 위치한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2 킹스컵' 2차전에서 성인 대표팀으로 구성된 덴마크를 맞아 득점 없이 0-0으로 비겼다.
이로써 1승 1무를 기록한 한국은 1위 자리를 굳건히 유지하며 킹스컵 우승을 눈앞에 뒀다.
홍명보 감독은 지난 태국전과 비교해 김민우, 윤석영을 제외하고 무려 9명의 선수를 교체했다. 4-2-3-1 전형에서 골문을 이범영이 지키고 포백에 (왼쪽부터) 윤석영-장현수-홍정호-오재석이 포진했다. 허리에는 윤빛가람, 정우영이 포백 라인 앞에 배치됐으며 그 앞에는 김민우-백성동-서정진, 원톱으로 김현성이 출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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