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1.17 20:44 / 기사수정 2012.01.17 20:44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백진희가 서지석의 꿈속에서도 겁에 질렸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서지석의 꿈속에서 박하선의 유학 때문에 갈 곳이 없어지는 백진희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지석은 용종수술을 받고 마취에서 깨어나지 못한 채 꿈을 꾸었다. 지석의 꿈에서 하선이 부모님과 함께 살기 위해 미국으로 떠나게 되자 갈 곳이 없어진 진희는 우왕좌왕했고 지원에게 까지 부탁해보았지만 불가능했다. 지원도 하선을 따라 부모님과 함께 살기로 한 것.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