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권성준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흑백요리사1' 우승자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가 다이어트를 선언했다.
13일 권성준은 개인 채널에 "안녕하세요 피잡니다. 제가 작년에 다이어트를 결국 실패했었잖아요? 큰 게 오고야 말았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3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과거 슬림했던(?) 시절 권성준의 모습이 담겨 있어 눈길을 끈다.

'나폴리 맛피아' 권성준 셰프
이어 한 다이어트 업체를 언급한 권성준은 "모델로서 새해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이어트를 시작해 보기로 했습니다. 이번엔 혼자가 아니라 진짜 다를 겁니다. 기대해주세요! 수제비여 진짜로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83kg이라고 밝힌 권성준은 4월 말까지 약 2개월 동안 5kg 감량이라는 목표를 세웠고, 목표 달성시 자신의 팔로워들 중 추첨으로 이탈리아 '나폴리'에 보내주겠다는 공약을 공개했다.
지난 2024년 9월 17일 첫 공개된 넷플릭스 서바이벌 예능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 흑셰프로 참가해 우승을 차지한 권성준은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요리하는 돌아이' 윤남노와 쌍둥이 케미로 사랑받고 있다.
권성준이 본격적으로 다이어트를 선언하면서 두 사람 사이의 변화에도 자연스럽게 시선이 모이며, 누리꾼들은 그의 새해 다이어트를 향해 응원을 보내고 있다.
사진 = 권성준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