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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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母 융드옥정과 싱크로율 120% 분장…"엄마 아님"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9 13:46

하하-융드옥정, '런닝맨' 공식 계정-'무한도전' 방송 캡처
하하-융드옥정, '런닝맨' 공식 계정-'무한도전' 방송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가수 겸 방송인 하하가 자신의 모친인 '융드옥정'으로 변신한 가운데, 팬들의 반응이 뜨겁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유재석이 정한 콘셉트로 포스터 촬영에 임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아기공룡 둘리'에 등장하는 '꼴뚜기 왕자'로, 지석진은 켄타우로스로, 김종국은 근육질의 희동이로 분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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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송지효는 도우너로, 양세찬도 유재석과 함께 꼴뚜기로 분했는데 가장 눈길을 끈 인물은 하하였다. 하하는 바로 자신의 어머니인 '융드옥정' 여사로 분했기 때문.

이런 가운데 한 팬은 '런닝맨' 공식 계정에 올라온 해당 사진을 스토리 기능을 통해 포스팅하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는 글을 남겼고, 하하는 이를 리그램하며 "엄마 아님.."이라고 씁쓸해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수염난 융드옥정이네ㅋㅋㅋㅋㅋㅋㅋ", "볼 때마다 웃기네ㅋㅋㅋㅋㅋㅋㅋ", "거짓말 하지마 어머니 모셔와서 찍은 거면서"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의 모친인 '융드옥정' 여사는 과거 '무한도전'과 '런닝맨'에 출연한 적이 있으며, '대박 터지세요'라는 유행어를 남겼다.

최근에는 며느리인 별의 유튜브 채널에도 종종 모습을 비추면서 '미친 존재감'을 자랑하고 있다.

사진= '런닝맨' 공식 계정, '무한도전' 방송 캡처, 하하 계정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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