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6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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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재, 子 친부와 갈등ing…"연락 없는 건 둘째 치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05 11:16

서민재 SNS
서민재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하트시그널3' 출신 서민재가 친부를 재차 저저격했다. 

서민재는 5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아이 친부 측으로부터 받은 법적 서류 일부를 찍어 업로드했다. 

앞서 서민재는 지난해 득남한 뒤 "축하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애가 좀 커서 말귀 알아듣게 되면 보내주신 따뜻한 말들 꼭 전할게요!", "아직은 원숭이 같기도 하고 찐빵 같기도 하고. 힘내봐 우리 둘이"라는 글을 남긴 바. 친부 측은 이를 지적했다. 

서류에는 "위 게시물은 언뜻 보았을 때에는 채무자가 본인 명의 SNS를 통하여 아기의 출산 소식을 알리며 그 소회를 표현하는 것처럼 보인다"면서도 "'아기가 출산하였음에도 채권자가 어떠한 연락도 없이 잠적/회피 중이므로 부득이 채무자가 아기를 전부 책임져야 한다'는 것이 전제된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두고 서민재는 "아직도 연락 없는 건 둘쨰 치고 애기(만 0세) 나랑 힘내면 안 되나요?"라고 되물어 눈길을 끈다. 

한편 서민재는 지난해 5월 혼전임신을 고백하면서 아이의 친부와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폭로했다. 친부 A씨의 나이, 얼굴, 이름, 출신 학교 등을 공개하기도 했다. 이에 A씨는 서민재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정보통신망법 위반(명예훼손), 감금, 폭행 등으로 고소했다. 

혼전임신을 알린 지 7개월 만인 지난 12월에는 홀로 아이를 출산했다. 

사진 = 서민재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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