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봄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박봄이 일상을 전했다.
30일 박봄은 "박봄 in taxi"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긴 생머리 헤어스타일에 명품 귀걸이를 착용하고 청순한 분위기의 메이크업을 마친 박봄이 택시 안에서 셀카를 찍은 모습이 담겨 있다.
박봄은 지난해 8월 건강상의 이유로 활동을 중단한 뒤 휴식기를 이어가고 있다.
당시 박봄의 소속사 측은 "박봄이 현재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라며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치료 및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아티스트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해 보다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팬 여러분의 깊은 이해와 따뜻한 응원을 부탁드린다"는 당부를 전한 바 있다.
사진 = 박봄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