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2 0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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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호, 화재로 번질 뻔한 위기…연기 자욱한 전자레인지에 네티즌 걱정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31 05:31

장주원 기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김대호가 불이 날 뻔한 급박한 상황을 공유해 네티즌들의 걱정을 샀다.

30일 김대호는 자신의 SNS에 불이 날 뻔한 급박한 상황을 사진으로 남겼다.

사진= 김대호 SNS
사진= 김대호 SNS


김대호는 "지니야 호떡 좀 살려 줄래"라며 연기가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전자레인지 안 상황을 사진으로 남겨 공유했다. 

종이 박스에 담겨 있는 호떡을 전자레인지에 돌린 탓에 박스가 타며 연기가 난 상황. 남은 전자레인지 가동 시간이 8분 이상으로, 빠르게 상황을 수습했음에도 불구하고 연기로 자욱한 사진에 네티즌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네티즌들은 "아니, 왜 종이를 전자레인지에. 빨리 알아서 다행이네요", "전자레인지 연기 봐라. 불나서 큰일 날 뻔했네요!" 등의 댓글을 달며 큰 일로 번지지 않았음에 다행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대호는 달동네 2억 주택 옆집을 매매해 4개월 동안 리모델링을 했다고 공개했고, 2채의 자가를 가지게 됐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 DB, 김대호 SNS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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