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일단이나연'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환승연애2' 출연자이자 인플루언서 이나연이 어머니로부터 선물 받은 명품 시계를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에는 'vlog. 권태기 극복완료ㅣnew 시계 공개 | sns핫템 천국 발견 | 충치 꿀팁 드릴게요'라는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나연은 "오늘은 엄마랑 점심 데이트 간다. 까르띠에에서 애프터눈 티 주신다고 해서 겸사겸사 엄마랑 수다 떨러 가겠다"며 백화점으로 이동했다.
현장에 도착한 그는 다양한 디저트로 구성된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까르띠에에서 이렇게 챙겨주셨다. 매번 감사하다"라고 말해 익숙한 일상임을 드러냈다.

유튜브 채널 '일단이나연' 캡처
이어 이나연은 "오늘 제가 좋아하는 걸 끼고 왔다"며 까르띠에 시계를 자랑했고, 이를 본 어머니는 "예쁘다"라며 감탄했다.
이나연은 "얼마 전에 엄마가 시계를 사주셨는데 너무 소중해서 아직 한 번도 못 꼈다. 끼고 갈 데가 없더라. 일하러 갈 때 착용하기도 좀 그렇다"고 했고, 이에 어머니는 "그냥 껴야지. 막 끼는 거다. 안 껴버릇해서 그런 거다. 옷도 한 번 사두면 잘 안 입게 되지 않냐"라며 현실적인 조언을 건넸다.
다른 날 이나연은 어머니로부터 받은 시계를 공개했다. 해당 시계는 세계 3대 명품 시계 브랜드 '파텍필립'의 제품으로, 트웬티~4(Twenty~4) 모델이다. 해당 모델의 공식 출시가는 약 4800만 원으로 알려져 있다.
한편 이나연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트리마제에서 거주 중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아파트의 현재 시세는 약 40억 원대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일단이나연'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