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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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시, 데뷔 후 첫 MC 도전⋯'백스테이지팝' 2월 5일 최초 공개

기사입력 2026.01.30 08:42 / 기사수정 2026.01.30 08:42



(엑스포츠뉴스명희숙 기자) 한 시대를 풍미한 레전드 팝 명곡들이 오늘의 감성으로 소환되는 순간과, 명곡 뒤에 숨겨진 이야기를 함께 만나는 레전드 팝 음악 라이브 토크쇼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이 오는 2월 5일 첫 공개된다.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누구나 한 번쯤 들어봤던 레전드 팝 명곡과 ‘이런 얘기가 있었다고?’ 싶은 비하인드 스토리를 함께 들려주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 섬세한 감성과 음악적 공감 능력으로 사랑받아 온 케이시는 데뷔 후 처음으로 MC 도전에 나서, 경쾌하면서도 편안한 진행으로 게스트들과의 토크를 이끌 예정이다.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매회 테마 아티스트를 중심으로, 해당 아티스트의 음악을 사랑하는 국내 가수 게스트를 초대해 토크와 라이브 무대를 함께 구성한다. 

명곡과 팝 아티스트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나누고, 게스트 가수는 레전드 팝 아티스트의 대표곡을 커버 라이브로 선보이며 원곡에 대한 존중과 새로운 해석을 동시에 전할 예정이다.

비틀즈, 휘트니 휴스턴, 본 조비, 마이클 잭슨, 스티비 원더, 셀린 디온, 스팅, 머라이어 캐리, 카펜터스, 제임스 잉그램까지 총 10팀의 팝 아티스트를 주제로 다루는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에는, DK, 이예준, 이보람, 전상근, 신예영, 이원석, 방예담, 전건호, 범진, 이아영&투앤비까지 실력과 개성을 겸비한 명품 보컬리스트들이 출연해 각자의 색깔로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노래 듣다 수다 떨고, 수다 떨다 노래 부르는’ 음악 라이브 토크쇼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은 단순한 음악 소개를 넘어, 과거의 명곡이 오늘의 감성과 만나는 순간을 담아내며 팝 음악을 사랑하는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향수,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케이시의 백스테이지팝’ 제작사이자 유튜브 스튜디오:D 채널 운영사인 도너츠컬처앤뮤직그룹(이하 도너츠컬처)은 음악 IP를 베이스로 컨텐츠를 제작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총 매출 약 80억원을 기록하며 설립 13년차로써 안정적인 회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도너츠컬처는 올해 ‘기존 시리즈 IP의 고도화’, ‘오리지널 컨텐츠 확대’, ‘크리에이터 협업형 프로젝트 강화’를 3대 방향으로 설정하고, 유튜브 컨텐츠 스튜디오 채널 ‘스튜디오:D’를 통해 음악·여행·버스킹 기반의 시리즈형 컨텐츠를 브랜드화 하는 데에 집중할 예정이다.

사진 = 도너츠컬처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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