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9 1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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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선영, 50대 민낯 자신감 원천은? "설탕 안 먹은지 5년…밀가루 끊었다" (이게 바로)

기사입력 2026.01.29 15:52 / 기사수정 2026.01.29 15:52

안선영
안선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자기관리의 루틴과 철칙을 공개하며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전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50대에 뒤처지고 싶지 않다면 지금 당장 시작하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모태미녀를 여자가 따라잡을 수 있는 게 바로 50대다. 아무리 기가 막힌 미인도 50대가 되면 노화가 온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나는 외모가 애매했다. 탤런트를 하기엔 부족했고, 개그우먼 하기엔 또 어중간했다. 어디에도 속하지 못했다. 날씬한 것 하나로 버텼는데, 출산 후 70kg까지 쪘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불혹에 아이를 낳았고, 아이가 어릴 때부터 운동을 시작했다. 43살부터 PT를 시작해 꾸준히 해왔다”며 “체력적으로 불리했지만, 운동을 하니 근육량이 남다르다는 말을 들었다”고 전했다.

특히 안선영은 민낯 자신감의 비결로 철저한 식단과 루틴을 꼽았다. 그는 “밀가루와 흰 설탕을 아예 끊은 지 5년 됐다. 흰 쌀밥도 1년에 한두 번 먹을까 말까 한다”고 밝혔다.

또한 “공복 16시간은 무조건 지키고, 하루에 1시간씩은 반드시 운동을 한다”며 건강한 습관을 유지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사진 = 안성영 유튜브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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