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수홍-김다예 딸 계정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박수홍, 김다예 부부가 이른 봄 계획을 밝혔다.
28일 박수홍, 김다예가 운영하는 딸의 채널에는 "봄이 되면 이렇게 입고 디즈니랜드 갈래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업로드됐다.

박수홍-김다예 딸 재이 양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의 딸 재이는 레드 컬러의 니트 가디건에 그레이 톤의 샤 스커트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발랄한 키즈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헤어핀과 슈즈까지 컬러 포인트를 더해 작은 디테일까지 신경 쓴 스타일링이 돋보이며, 그런 재이를 품에 안고 있는 박수홍의 다정한 눈빛이 눈길을 끈다.

박수홍과 딸
게시물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예쁜 아빠와 딸", "박수홍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진다", "재이 닳겠어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박수홍과 김다예는 23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21년 결혼했으며, 여러 번의 시험관 시술을 통해 어렵게 지난 2024년 10월 딸 재이를 얻었다.
이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을 통해 반려묘까지 네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박수홍, 김다예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