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8 0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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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몸 상태 심각…한의사 충격 권고 "기허증 진단, 휴식 필요" (혼자는못해)[전일야화]

기사입력 2026.01.28 07:00

이승민 기자
JTBC '혼자는 못 해'
JTBC '혼자는 못 해'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전현무가 한의사의 진단을 받고 뜻밖의 휴식을 권고받았다.

27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는 허경환이 게스트로 출연해 이색 운동 도전에 나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전현무와 추성훈, 허경환이 함께 애니멀 플로우와 에어리얼 후프 등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운동을 체험하며 유연성과 균형 감각을 시험했다.

강도 높은 운동으로 땀을 흘린 출연진들은 곧바로 한방 찻집으로 이동해 몸 상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JTBC '혼자는 못 해'
JTBC '혼자는 못 해'


한의사는 전현무의 맥을 짚으며 한동안 진지하게 관찰했다. 예상치 못하게 침묵이 이어지자 전현무는 "왜 아무 말도 없으시냐"라며 살짝 당황한 표정을 지었다.

한참을 맥을 본 한의사는 결국 진단을 내렸다. 그는 "맥이 굉장히 지쳐 있다. 몸과 마음에 피로가 많이 쌓인 상태"라며 충분한 휴식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기허증으로 보인다. 기운이 부족하고 면역 기능이 떨어져 있다"고 덧붙이며 전현무의 체력과 건강 관리가 필요함을 강조했다. 기허증은 기가 부족해 몸리 허한 증상으로 알려져 있다.

JTBC '혼자는 못 해'
JTBC '혼자는 못 해'


이 진단에 출연진들은 놀람과 동시에 웃음을 터뜨렸다. 추성훈은 "방송 좀 쉬고 우리한테 돌려줘라"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할 시간은 있냐"고 되물으며 유쾌한 분위기를 이어갔다.

한의사는 전현무에게 묻지도 않고 바로 약을 처방 내리며 다시 전현무를 당황하게 했다. 그만큼 전현무의 몸에 피로가 심각하게 쌓였음을 짐작할 수 있었다.

운동과 건강 진단을 마친 멤버들은 랍스터 갈비 해신탕으로 몸보신을 했다. 바다의 영양과 담백한 육류가 함께 어우러진 해신탕을 나눠 먹으며 부족한 기운을 보충한 출연진들은 이후 피클볼을 즐기며 소화를 돕고 활력을 유지했다. 

운동, 건강 점검, 식사, 레크리에이션을 모두 포함한 이날 일정은 체력과 재미를 동시에 챙기는 알찬 하루로 진행됐다.

사진= JTBC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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