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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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서유리, 웨딩링 포착? ♥재혼에 쏟아진 관심…"남친, 로펌 사무장 아닌 전문직" 해명

기사입력 2026.01.28 06:00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가 남자친구에게 받은 반지를 자랑해 화제다.

27일 서유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생일 아직 좀 남았는데. 눈물 줄줄. 구하기 힘들었다고"라는 글과 함께 반지 인증샷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고가 명품 브랜드 C사의 반지를 착용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후 그는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반지 사진을 자신의 게시글 피드에 다시 게재했고, 네티즌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너무 듣고 싶던 자랑", "꽃길만 걸으세요" 등의 반응을 보이며 그를 축하했다.

특히, 해당 브랜드의 반지는 프러포즈나 웨딩 링으로도 유명한 제품이기에 네티즌의 관심은 더욱 뜨거웠다.



돌싱인 그의 재혼 여부에 많은 팬과 네티즌의 관심이 쏟아진 가운데, 서유리는 28일 "남친 로펌 사무장 아니고 전문직이다"라며 일부 네티즌의 질문에 답했다.

그는 "혹시나 특정될까 싶어 자세한 얘기 못 드리는 건 죄송하다"며 "자랑 아니니 오해 금지"를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유리는 2019년 최병길 PD와 결혼했으나 결혼 5년 만인 2024년 이혼했다.

이후 서유리는 결혼정보회사를 통해 만난 7살 연하의 법조계 종사자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라고 밝히며 남자친구의 도움으로 악플러를 향한 법적 대응 중임을 밝힌 바 있어 더욱 화제가 됐다.

사진= 서유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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