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동상이몽2'에서 신기루가 홍윤화에게 돌직구를 날렸다.
2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홍윤화, 신기루, 풍자가 러닝 크루를 결성해 혹한기 한강 러닝에 나서는 모습이 펼쳐졌다. 스페셜 게스트로는 김지유가 출연했다.
앞서 김민기는 40kg 감량에 성공한 홍윤화에게 팔찌를 선물한 바.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홍윤화♥김민기 일상에서 김민기는 홍윤화에게 "팔찌가 좀 끼는 것 같은데...?"라면서 웃었다.
이에 서장훈은 스튜디오에 나와있는 홍윤화를 바라보며 "살짝 다시 살이 오른 느낌?"이라고 했고, 홍윤화는 "지금 살짝 부은 상태고, 또 흰옷을 입어서 그렇다"고 당황했다.
옆에 있던 신기루는 "제가 그러지 않았냐. 결국 나처럼 된다고. 그러니까 왜 빼냐고"라고 돌직구를 날렸고, 홍윤화는 "2kg정도 올라왔다"고 솔직하게 말했다.
그러자 신기루는 "1주일에 2kg이 쪘으면, 한 달이면 8kg"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SBS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