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송지은, 박위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그룹 시크릿 출신 송지은, 유튜버 박위 부부가 꿀 떨어지는 일상을 공개했다.
최근 박위는 개인 채널에 "부부의 은밀한 취미생활"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표정의 이모지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 송지은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박위는 작은 꽃다발을 든 채 미소 짓고 있으며, 송지은은 그런 박위를 뒤에서 끌어안고 더욱 밝게 웃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자신이 들고 있는 꽃에 대해 박위는 "지은이야가 만든 부케"라고 설명했으며, 이어 "꽃줄기를 만지는 촉감이 이렇게 좋다니"라고 덧붙였다.

사진 = 박위
같은 날 송지은도 "오늘은 내가 좋아하는 꽃놀이에 남편도 함께 사부작, 자연 속에 있는 순간은 언제나 저를 꿈꾸게 해요"라며 취미 생활을 공유하는 달달한 부부의 일상을 전했다.
한편, 송지은과 박위는 2024년 9월 혼인신고 후 10월 결혼식을 올렸다. 박위는 절친 김기리의 권유로 나간 새벽예배에서 송지은을 처음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현재 두 사람은 박위의 유튜브 채널 '위라클'을 함께 운영하며 일상을 공개 중이다.
사진 = 송지은, 박위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