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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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영, 딸 '학비 3천' 국제학교 보내더니…日 유학도 고민 "♥정석원 허락 필수"

기사입력 2026.01.24 16:12

정석원-백지영.
정석원-백지영.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백지영이 남편 정석원과 딸의 보딩스쿨 진학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24일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에는 '하임이 유학 절대 안돼! 석원의 반대에도 백지영이 일본유학 강행한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백지영은 "내일 일본 간다. 연말 공연이 끝나서 쉴 거다. 온천하고 맛있는 거 먹고 살쪄서 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하임이(딸) 때문에 눈여겨보던 보딩 스쿨(기숙학교)이 일본에 있어서 견학 가려고 한다. 국제학교 보냈으니까 생각은 해봐야 될 것 같더라. 모르면 결정 못하지 않냐. 안 보내더라도 알고 안 가야지"라고 전했다. 

백지영 채널 캡처.
백지영 채널 캡처.


이에 정석원은 "검색으로 정보를 알 수 있지 않냐"고 했고, 백지영은 "가서 눈으로 봐야지"라고 단호하게 받아쳤다.

정석원은 '하임이 보딩스쿨에 가길 원하냐'라는 제작진의 질문에 "마음에 들든 안 들든 제가 안 된다고 하면 못 간다. 저도 그 정도의 권리는 있어야 한다"고 말했다. 

백지영 역시 "아빠가 허락을 해야 가는 거지, 내가 어떻게 마음대로 하냐"고 거들었다.

정석원은 "천천히 생각하자. 난 하임이랑 헤어지면 못 산다"고 딸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백지영 정석원 부부의 딸은 1년 학비가 3천만 원인 국제학교에 재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김태희, 모델 장윤주의 딸들과 같은 반이라고 밝힌 바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유튜브 채널 '백지영 Baek Z Young'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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