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4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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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백2' 우승자 최강록, 3억 이제야 받았다…"스포하면 상금 못 받아" (칼있스마)

기사입력 2026.01.24 11:15

'흑백요리사2' 최강록.
'흑백요리사2' 최강록.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흑백요리사2' 최강록 셰프가 최근에야 우승 상금 3억 원을 받았다는 사실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23일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에는 '흑백요리사3 재도전하는 백수저?! 정지선 X 정호영 흑백요리사2 최종화 끝장 리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정지선과 정호영은 치킨을 먹으며 '흑백요리사2' 최종화를 함께 시청했다.

이때 최강록이 등장하자 정지선은 "정말 독특하신 분 같다"고 말했고, 정호영은 "마음에 안 드냐"며 장난 쳐 웃음을 자아냈다.

'정지선의 칼있스마' 채널 캡처.
'정지선의 칼있스마' 채널 캡처.


정호영은 "(최)강록이 오늘 상금 들어왔다고 하더라. 아까 통화했는데 오늘 들어왔다고 해서 친하게 지내자고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를 듣던 제작진이 "상금이 늦게 들어온다"며 깜짝 놀라자 정호영은 "확정이 된 다음에. 왜냐하면 스포를 하면 (상금을) 못 받는 조건이었다. 그래서 늦게 들어오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최강록은 2024년 '흑백요리사' 시즌1에 출연했으나 아쉽게 탈락의 고배를 마신 뒤, 시즌2에 재도전해 우승의 영광을 누렸다. 

사진=넷플릭스, 유튜브 채널 '정지선의 칼있스마'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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