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유병재/안유정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방송인 유병재와 공개 열애 중인 인플루언서 안유정(본명 이유정)이 근황을 공개한 가운데, 연인 유병재가 '좋아요'를 누르며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22일 안유정은 개인 계정을 통해 "AI 알고리즘 전설 서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유정은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보였다. 카메라 너머에서 연기에 집중하거나 책을 들고 포즈를 취하는 등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잡티 하나 없는 투명한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해당 게시물에는 공개 열애 중인 유병재가 '좋아요'를 눌러 두 사람이 여전히 예쁘게 만남을 이어가고 있음을 짐작하게 했다.
한편 1997년생인 안유정은 지난 2022년 티빙 '러브캐처 인 발리'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배우 송혜교, 한소희, 김태리를 닮은 외모로 주목받았다.
안유정은 지난 2024년 11월부터 유병재와 연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케이플러스와 전속계약을 체결한 뒤 본명 이유정에서 안유정으로 활동명을 변경했다.
현재 그는 숏폼 드라마 '다시 빛나는 인생'에서 윤서린 역을 맡아, 재벌 후계자 남편 박현석의 오해와 무관심 속에서 상처받은 인물이 꿈을 찾아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려내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안유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