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6.01.21 07:40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방송인 기안84가 팬에 대한 의리를 지키는 방탄소년단 진의 태도에 감탄했다.
20일 유튜브 채널 '인생84'에는 '츄와 함께 기안8만대장경'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는 가수 츄가 게스트로 출연해 기안84와 하루를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이날 제작진이 '깨물하트'를 언급하며 기안84가 해당 제스처를 잘 모른다고 하자, 츄는 "아이돌들이랑 촬영하면서 많이 보셨을 텐데"라고 말했다. 이에 기안84는 "유튜브를 하면서 아이돌 친구들을 보긴 하는데, 빅뱅 이후로는 잘 모른다"고 솔직히 답했다.
츄는 "팬분들을 보고 신나서 깨물하트를 만들었는데, 그땐 SNS를 하지 않아서 반응을 몰랐다"며 "수지 선배님이랑 강호동 선배님이 많이 해주셔서 좋았다"고 회상했다.
이후 츄가 기안84에게 "결혼 생각은 없냐"고 묻자, 기안84는 "해야지"라고 답하며 되레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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