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연희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이연희가 배우 최지우 주연 영화 '슈가' 시사회에 참석해 따뜻한 응원을 전했다.
20일 이연희는 자신의 계정에 '슈가' VIP 시사회 현장 사진을 공개하며 “세상의 아픈 아이들이 없길 바래요”라는 응원 메시지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상영 전 무대 인사에 나선 최지우와 제작진, 출연 배우들이 관객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담겼다.
이연희는 현장에서 최지우를 비롯한 배우들의 등장에 환한 표정으로 박수를 보내며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특히 이연희는 최지우에 대해 “지우 언니 너무 멋져!”라는 글을 덧붙이며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슈가'는 아픔을 가진 이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작품으로, 시사회 이후 영화 팬들 사이에서 감성 깊은 메시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연희의 현장 방문 소식에 누리꾼들도 “진심 응원하는 모습 보기 좋다”, “두 배우의 선한 영향력”, “영화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평소 절친 배우와 동료를 향한 응원과 진심 어린 메시지를 꾸준히 전해온 이연희는 이번 시사회 참석으로 또 한 번 깊은 우정과 응원 의지를 보여줬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연희 계정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