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나 계정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가수 미나가 철저한 자기 관리로 감탄을 자아냈다.
18일 미나는 개인 계정을 통해 "거의 3주만인가? 폴댄스 운동한 김에 헬스장까지. 오늘아님. 운동하는여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 및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블랙 시스루 포인트 상의에 하이웨이스트 하의를 매치해 탄탄한 복부 라인을 드러내며 놀라운 몸매를 자랑했다. 또 다른 영상에서는 헬스장에서 어깨 운동에 집중하는 뒷모습을 공개, 선명한 등근육으로 시선을 끌었다.

미나 계정 캡처
올해 50대라는 사실이 무색할 정도로 탄탄한 체형과 바른 자세는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기에 충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운동하는 언니 멋져요. 꾸준하기가 쉽지 않던데 저도 자극받고 갑니다", "헬스하면 이렇게 될 수 있나요? 예쁘십니다", "최강 동안", "멋져요", "제 롤모델"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2년생인 미나는 2002년 '전화 받어'로 데뷔했으며, 2018년 17살 연하의 가수 류필립과 결혼했다. 현재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 '필미채널'과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하며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나는 꾸준한 운동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연예계 대표 동안 스타'로 꾸준히 언급되고 있다.
사진=미나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