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미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개그맨 이성미가 과거 '박보영 닮은꼴'로 화제를 모았던 막내딸의 근황을 공개하며 관심을 모았다.
14일, 이성미는 개인 SNS를 통해 "우리집 강쥐들!!!너무 사랑스러운 강쥐 ㅋㅋㅋ벌써 라이거는13살!!다들 건강해서 감사감사!!우리강쥐들 알라뷰"라는 문구와 함께 딸과 반려견들과 함께한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막내딸은 반려견과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자연스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꾸밈없는 차림과 화장기 없는 얼굴, 편안한 실내 공간은 일상 그대로의 분위기를 그대로 보여주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반려견과 함께한 모습이 너무 귀엽다", "진짜 박보영 닮았다", "꾸밈없이 자연스러운 모습이 매력적이다" 등 호응을 보였다.
앞서 이성미는 막내딸이 연예계 진출 제안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가치관을 중시하며 NGO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가난하고 힘든 이들을 돕고 싶다는 뜻을 밝힌 그는 화제성보다는 선택한 삶의 방향으로 주목받았다.
사진= 이성미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