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3 2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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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세 미혼' 예지원, 결혼 생각 밝혔다…"다산이 꿈인데 시기 놓쳐" (유정 그리고 주정)

기사입력 2026.01.13 19:11 / 기사수정 2026.01.13 19:11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예지원이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13일 유튜브 채널 '유정 그리고 주정'에는 '[EP.17] 싹 다 밝혀진 예지원의 인성'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이날 서유정은 배우 예지원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예지원은 작품에서 만나 오래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서유정과 과거 에피소드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연애와 결혼에 대한 생각을 내비쳤다.

서유정은 미혼인 예지원에게 "결혼하고 싶은 생각은 있냐"며 궁금증을 드러냈고, 예지원은 "있는데 때를 놓쳤다. 다산의 때를 놓쳤다"며 다산 소망을 밝혔다.

예지원은 "다산이 어릴 때부터 꿈인데 못 했다"고 털어놓았고 서유정은 "다산의 때를 놓쳤지만 다남은 가능할 수 있다"며 위로를 전했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예지원은 "저는 소개팅하는 걸 되게 좋아했다 근데 제 기억으로는 얼굴이 알려진 뒤로는 소개팅을 해 본 적이 없다"고 속상함을 드러냈고, 서유정은 "우리의 삶이 이렇다"며 공감했다.

이어 예지원은 "한 번 결심을 한 적이 있다. 올해에는 사랑을 이뤄 보려고 했는데, 순정만화의 일은 몇몇 사람들에게만 이루어지는 일 같더라"고 연애에 실패했음을 한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사진= 유튜브 '유정 그리고 주정'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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