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이스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빵모자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6일, 류이서는 자신의 SNS에 카페에서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따뜻한 무드의 실내에서 류이서는 아이보리 무스탕 코트를 입고 블랙 모자를 쓴 모습.
이어 류이서는 “전진 모자이지만 저건 제가 산 제 모자입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팬들 사이에서는 전진이 평소 자주 착용하는 일명 '빵모자'와 비슷하다는 이유로 “전진 거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던 상황. 이에 류이서는 “제가 산 모자다”라는 귀여운 해명으로 오해 아닌 오해를 해소했다.
누리꾼들은 “역시 현실 부부”, “이 커플은 설명까지 사랑스럽다”, “웃기고 귀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류이서는 2020년 그룹 신화의 전진과 결혼했다
사진 = 류이서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