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09:12
연예

윤희석, 절친 故이선균 2주기 챙겼다…"여전히 아프다" 먹먹 심경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09:52 / 기사수정 2026.01.06 09:52

윤희석 SNS
윤희석 SNS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배우 윤희석이 故 이선균을 추모했다.

5일 윤희석은 자신의 계정에 배우 고(故) 이선균의 묘소를 찾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묘소에는 故 이선균의 지인들이 두고 간 것으로 보이는 물품들과 음료 등이 놓여 있다. 윤희석은 "벌써 2년. 여전히 그립고, 여전히 아프다"라는 글로 추모의 뜻을 전해 먹먹함을 자아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희석님 얼마나 그리우실까요", "안타깝네요", "그리운 배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앞서 故 이선균은 마약 투약 관련 혐의로 형사 입건돼 경찰 조사를 받던 중 지난 2023년 12월 27일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48세.

윤희석은 이선균과 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동기라는 인연이 있다.

사진=윤희석 계정, 사진공동취재단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