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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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기 옥순, 현숙♥영식 결혼 예상했다? "첫째 날 등장에 느꼈어" (촌장전)

기사입력 2026.01.06 09:43 / 기사수정 2026.01.06 09:43

26기 옥순,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26기 옥순,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6기 영식이 현숙과 결혼한 가운데, 옥순이 소감을 전했다.

지난 5일 촌장엔터테인먼트TV 유튜브 채널에는 '판교 커플 드디어 결혼하다! 26기 현숙&영식의 결혼식'이른 제목의 '촌장전' 10회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26기 현숙과 영식의 결혼식 현장이 담겼다.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26기 당시 최종 커플은 아니었던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이에 영식은 "(솔로 나라) 나가서 한 번 보자고 했었고, 실제도로 보기에 (회사가) 매우 가까운 거리였기 때문에 정말 한 번 보자는 생각으로 연락을 드렸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그렇게 사심이 완전 크지는 않았다"고 언급했는데, 현숙은 "관심이 있구나 느꼈던 건 오빠가 집이 판교인데 판교에서 만났다. 그런데 이제 서울에 있는 저희 집까지 데려다 주겠다고 하더라. 그래서 '친구끼리 만났는데 이렇게까지 멀리 데려다 준다고?' 생각해서 이건 약간 사심 아닌가 싶더라"고 반박했다.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이후 결혼식에는 26기 옥순이 찾아왔는데, 옥순은 "너무 예쁘고 너무 신기하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사실 저는 (솔로 나라에서의) 첫째 날 등장할 때 영식 님이 현숙 님한테 관심있는 걸 느꼈다"며 "결국 이렇게 결실을 맺은 게 신기하고 잘 어울리는 커플이라고 생각한다"고 이야기했다.

사진= 촌장엔터테인먼트 유튜브 캡처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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