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2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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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혼' 율희 "일 많아 못 쉬었으면…미래 걱정 너무 많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6 05:40

율희
율희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그룹 라붐 출신 율희가 일에 관한 생각을 드러냈다.

지난 5일 율희는 SNS의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통해 팔로워들과 소통했다. 한 누리꾼은 '일이 끊임없이 들어와서 못 쉬기vs일 없이 몰아서 놀기'라고 질문했다.

율희는 "일 없이 몰아서 노는 것보다 일 많아서 못 쉬는 게 100000000배 좋다. 미래 걱정이 너무 많아서 머리랑 마음이 어차피 계속 일한다"라고 답했다.

그 외에도 "패스트푸드 안 먹냐"는 질문에는 "요즘 밥 해먹으려 한다. 얼마 전 만든 낙지볶음"이라며 변화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율희 SNS
율희 SNS


한편 율희는 2017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었으나 5년 만인 2023년 이혼했다.

현재 면접 교섭을 통해 아이들을 만나고 있는 율희는 폭로 후 서울가정법원에 친권과 양육권 변경과 위자료, 재산분할을 위한 조정신청을 낸 상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율희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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