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5 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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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앞 '비혼모' 사유리 출연 반대 시위…"보통 1호가 제일 힘들어" (여의도 육퇴클럽)

기사입력 2025.12.20 09:47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유튜브 '여의도 육퇴클럽'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사유리가 '슈돌' 출연 반대 시위를 언급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여의도 육퇴클럽'에는 '엄마가 둘이라고? I 가족의 탄생 이웃집 가족들 EP.1'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 MC 곽범과 함께 홍석천, 사유리, 김규진이 출연해 다양한 가족의 형태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비혼모'인 사유리에게 곽범은 "'슈돌' 출연했을 때 KBS 앞에서 시위가 있었다더라"고 말했다. 이에 서유리는 "오랫동안 했다. 겨울부터 여름까지. 비혼모인데 '슈돌'에 나오니까"고 답했다. 



그러면서 "제가 '이웃집 찰스' 때문에 KBS에 와 있었다. 시위를 보고 (홍석천) 오빠가 표정이 안 좋더라. 옛날 생각이 나는 거다. 원래 여자에 관심이 없는데 '괜찮아?' 해주는 게 되게 고마웠던 기억이 난다"고 회상했다. 

그러자 홍석천은 "보통 모든 게 1호가 제일 힘들었다"고 말했고, 사유리는 "나보다 100배 힘들었을 것 같다"고 답했다. 

사진 = '여의도 육퇴클럽'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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