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공개한 새 집 사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이시영이 둘째 딸의 손 발 도장을 자랑하며 새 보금자리를 공개했다.
3일 이시영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이게 얼마만에 해보는 손발도장인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둘째 딸의 탄생을 기념해 손과 발 모형 제작에 필요한 본 뜬 석고가 있어 눈길을 끈다.
이시영의 손으로 보이는 큰 손 도장도 있어 훈훈함을 자아낸다. 너무나도 작은 크기의 손과 발 석고의 크기가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어 이시영은 럭셔리 침대·침구 브랜드의 선물을 공개, "이렇게 귀여운 아기 베개라니...♡ 감사해요"라며 베개 사진을 게재했다.
또한 이시영은 리모델링 공사에 들어간다는 새 집의 근황을 공개했다. "청소해보자"라는 글과 함께 거실 사진을 찍어 올린 이시영의 집 근황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넓은 통창에 보이는 탁 트인 뷰와 완벽한 채광, 깔끔한 인테리어가 감탄을 자아낸다.
이시영은 지난 2017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으나 지난 3월 이혼을 알렸다. 이후 이시영은 이혼 후 전 남편과 수정해둔 배아를 이식받아 둘째를 임신해 화제가 됐다.
두 아이를 키우는 싱글맘이 된 이시영은 세 가족의 보금자리를 공개해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사진= 이시영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