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8 20:39 / 기사수정 2011.12.28 20:39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강정석 기자] 배우 안내상과 강승윤이 운영하는 안예술의 일거리가 없어졌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일일시트콤 '하이킥3-짧은 다리의 역습'에서는 안내상과 강승윤이 일거리가 없어 '하우스 콘서트'를 개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내상과 승윤은 안예술로 들어오는 일거리가 하나도 없어 지루해 했다. 이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유선이 주는 밥만 축낼 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채 하루하루를 흘려보냈다. 그러던 중 승윤이 게임을 하자며 내상과 함께 즐거운 게임 시간을 보냈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