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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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재현, '병약미' 종이인간 탈출…'10kg' 파격 벌크업→근육 빵빵 변신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23 16:24 / 기사수정 2025.11.23 16:24

모델 겸 배우 안재현.
모델 겸 배우 안재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모델 겸 배우 안재현이 '벌크업'으로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22일 안재현은 자신의 개인 채널에 별다른 글 없이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재현은 벨벳 재질의 자켓을 착용해 젠틀하고도 시크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과거 예능에서 '병약미', 종이 인형 이미지로 사랑받던 분위기와는 다르게, 넓어진 어깨 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레드 컬러의 이너를 매치해 강렬하면서도 세련된 대비를 완성한 안재현은 타이트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상체 라인을 고스란히 드러냈다.

벌크업을 통해 더 탄탄해진 듯한 모습이 감탄을 자아낸다. 벽에 기대 팔짱을 낀 포즈에서도 얇기만 했던 예전 모습과 달리 전체적인 체격이 단단해져 ‘반전 근육질’이라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국내외 팬들은 "진짜 완벽한 비주얼", "운동을 하니 분위기도 달라졌네", "헉 언제 이렇게 변신했지" 등의 반응을 보이며 열광을 표하고 있다.

한편, 안재현은 지난 8월 벌크업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안재현은 운동과 체중 증량 중이라며 "원체 근육량이 없으니 잘 붙더라"고 밝힌 바 있다. 1년 사이에 10kg을 증량했다는 그는 달라진 이미지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현재 안재현은 ENA, NXT, 코미디TV 예능 '어디로 튈지 몰라'에 출연 중이다.

사진 = 안재현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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