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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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세' 이지아, 자기관리 끝판왕…군살 없는 '워너비'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11.04 04:00

문채영 기자
식사를 즐기는 이지아. 사진=이지아 계정
식사를 즐기는 이지아. 사진=이지아 계정


(엑스포츠뉴스 문채영 기자) 이지아가 근황을 밝혔다.
 
3일 이지아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잘 꾸며진 야외 테이블에 앉아 식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다. 커다란 파라솔과 다양한 꽃들이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우아한 이지아의 이미지와 잘 어울린다.

일상을 보내는 이지아. 사진=이지아 계정
일상을 보내는 이지아. 사진=이지아 계정


이날 이지아는 어깨가 노출된 원피스를 착용했다. 풍성하게 떨어지는 치마 라인과 가슴에 달린 작은 리본이 러블리함을 강조한다. 이지아는 흰 바탕에 푸른 꽃이 그려져 있는 원피스와 매치할 신발로 파란색 운동화를 골랐다.

특히 이지아는 선글라스로 멋을 놓치지 않았다. 그물로 된 가방을 들어 바캉스 느낌까지 추가했다. 완벽한 자기관리를 입증하는 그녀의 몸매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1978년생인 이지아는 지난해 JTBC 드라마 '끝내주는 해결사'에서 김사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사진=이지아 계정

문채영 기자 chaeyoung20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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