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0 2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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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현♥손준호, '잉꼬부부' 아니었나?…"촬영 전날도 부부싸움했다" 고백 (두집살림)

기사입력 2025.11.03 14:26 / 기사수정 2025.11.03 14:26

장주원 기자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제공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제공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촬영 전날 다투고 왔다는 소식을 전하며 궁금증을 자아낸다.

4일 공개되는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는 15년 차 뮤지컬계 대표 잉꼬부부 김소현, 손준호 부부가 출연한다.

두 사람은 장윤정&도경완 부부와 두 집 살림을 차리게 된 이유로 "서로 제일 친하고 편한 사이"라고 밝혀 시작부터 방송에 기대감을 더한다.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제공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제공


홍현희가 "돈도 빌려줄 수 있는 사이냐" 묻자, 도경완이 "삘려주진 않고 그냥 줬다"라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한다.

파격 발언에 스튜디오가 술렁이자, 장윤정은 "어른이 되면 용돈 받을 일이 없어 받으면 기분이 좋으니까 줬다"고 해명하며 과거 손준호 생일 기념으로 통 크게 현금을 선물했던 일화를 밝힌다. 

두 집 살림 첫날, 두 부부는 함께 지켜야 할 공동 수칙을 정하며 본격적인 동거에 돌입한다. 장윤정, 김소현은 남편들의 공통된 습관을 언급하며 "제발 '이것'만 지켜 달라"고 호소해 아내들의 공감대를 형성한다.

김소현은 촬영 전날에도 '이것' 때문에 손준호와 부부싸움을 했다고 고백하며 이목을 집중시킨다. 곧이어 도경완, 손준호가 남편들의 속마음을 공개하며 충격적인 답변을 건네 웃음을 더할 예정이다.

두 집 살림을 차린 김소현 손준호 부부의 이야기는 4일 오후 8시 50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에서 공개된다.

사진= JTBC '대놓고 두 집 살림' 제공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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