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1.12.22 17:38 / 기사수정 2011.12.22 17:38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김수연 기자] 배우 채시라가 13년만에 MC로 나선다.
채시라는 MBC 50주년 특별 생방송 '바보 나눔 대축제'의 사회를 맡는다.
독실한 가톨릭 신자이기도 한 채 씨는 故 김수환 추기경의 나눔 정신을 추모하는 방송의 기획의도를 듣고 그 자리에서 MC를 맡기로 결정했다.
채시라는 생전 김추기경과의 남다른 인연으로 추운 날씨도 마다하지 않고 사회자 제의를 받아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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