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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션♥정혜영 셋째子, 16살에 비주얼·키 대박 "잘 자랐네"[★해시태그]

기사입력 2025.06.15 08:17

김예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지누션 션이 셋째 아들의 생일을 맞아 근황을 공개했다.

션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셋째 아들 하율 군의 사진과 함께 "하율아 16번째 생일 축하해!"라는 글을 남겼다. 

그는 "태어날 때 2.56kg로 작게 태어나서 크고 건강하게만 자랐으면 하는 마음으로 기도하며 키웠는데, 우리 셋째 하율이가 이렇게 10km를 38분에 완주하는 청소년으로 잘 자랐네"라며 감회를 전했다.



이어 "앞으로 너의 이름 뜻처럼 하나님의 율법, 하나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사람으로 자라길 아빠가 기도할게. 하율아 사랑해"라고 덧붙이며 깊은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 속 하율 군은 큰 키, 훈훈한 외모를 자랑하며 아빠 션과 엄마 정혜영의 장점만 쏙 빼닮은 비주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션은 배우 정혜영과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 = 션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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